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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누누 작성일20-11-18 09:2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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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의 승리
▲ 스페인의 승리
▲ 해트트릭 기록한 토레스

▲ 해트트릭 기록한 토레스
▲ 무너진 독일

▲ 무너진 독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스페인이 독일을 처참하게 무너뜨렸다.

스페인은 18일 오전 4시 45분(한국 시간)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야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그룹4 6라운드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승점 11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4강에 진출했다.

홈팀 스페인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모라타, 2선에 토레스, 코케, 올머다. 중원에는 카날레스, 로드리가 자리했고 포백은 가야, 토레스, 라모스, 로베르토가 구성했다. 골문은 사이먼이 지켰다.

독일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베르너, 그나브리, 사네가 자리했고 중원에 크로스, 귄도안, 고레츠가가 배치됐다. 포백은 막스, 코흐, 쥴레, 긴터, 골문은 노이어가 지켰다.

선제골은 스페인에서 나왔다. 전반 17분 루이스의 코너킥을 모라타가 머리로 해결했다. 전반 22분 스페인은 추가골을 터뜨렸다. 모라타가 골을 기록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느린 화면에서는 오프사이드가 아닌 것으로 보였지만 경기는 그대로 진행됐다.

전반 29분 토레스는 결정적인 기회를 얻었지만 일대일 상황에서 슈팅은 노이어가 막았다. 전반 33분 스페인이 추가골을 넣었다. 올머의 헤딩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토레스가 강력한 발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스페인의 골은 계속됐다. 전반 38분 루이스의 코너킥을 로드리가 머리로 돌려 득점을 만들었다. 전반 41분 라모스는 오른쪽 허벅지를 만지며 쓰러졌다. 결국 라모스는 가르시아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후반에도 경기는 비슷했다. 후반 10분 가야가 완벽한 돌파 후 반대편에 있던 토레스에게 패스를 내줬고,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 16분 코케의 패스를 토레스가 논스톱 슈팅을 연결했지만 아슬아슬하게 벗어났다.

후반 22분 루이스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나왔지만 모라타는 슈팅을 만들지 못했다. 후반 26분 스페인이 또 다시 골을 만들었다. 루이스의 패스를 토레스가 정확한 마무리로 해결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31분 그나브리의 회심의 슈팅은 골대에 막혔다. 스페인은 계속해서 점유율을 높이며 독일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결국 스페인이 또 다시 골을 넣었다. 후반 44분 가야가 내준 패스를 오야르사발이 가볍게 밀어넣으며 경기를 승리로 끝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출처=손흥민 SNS
오스트리아 A매치 2연전 미션을 완수한 '캡틴' 손흥민이 '활주로 인증샷'을 남기고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했다.

토트넘 구단은 에이스 손흥민에 대한 특급 공수작전을 펼쳤다. 22일 맨시티와의 빅매치를 앞두고 손흥민의 조기 복귀를 위해 오스트리아 빈에 전세기를 띄웠다. 선수 한 명을 위한 빅클럽의 통큰 배려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어떤 선수인지, 대체불가 에이스의 위상을 입증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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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7일 카타르전(2대1승) 직후, 개별 차량을 통해 공항으로 이동해 현지시각 오후 6시30분 런던행 전세기에 올랐다. 오스트리아 입국 때처럼 말끔한 코트로 옷을 갈아입은 '캡틴' 손흥민이 SNS를 통해 활주로 인증샷을 남겼다. 특유의 미소와 함께 동료들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남겼다. 멕시코전 선제골에 이어 이날 결승골을 합작한 '92년생 찰떡 콤비' 황의조가 '고생했다'는 한줄을, 국대 수비수 정승현이 '벌써?'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저작권자(c) A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2일 맨시티와의 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을 가장 안전하고 가장 빠르게 귀가시킬 방법을 고민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6명의 선수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아일랜드 대표팀에 차출된 토트넘 주전 풀백 맷 도허티의 코로나 확진 소식까지 들려오면서 토트넘은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주말 맨시티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공격수 손흥민을 토트넘 훈련장에 조기복귀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띄웠다. 무리뉴 감독이 SNS를 통해 "아주 어메~이징한 A매치 주간"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낸 직후다.

다행히도 벤투호에 차출된 손흥민이 최고의 폼을 유지한 채 멕시코-카타르와의 A매치 2연전에서 좋은 기운을 이어갔다는 점이 반갑다. 올 시즌 토트넘에서 총 13경기에 나서 10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멕시코전(2대3패)에서 풀타임을 뛰며 날선 크로스로 황의조의 선제골을 이끌었고, 카타르전에도 선발로 나서 감각적인 킬패스로 황의조의 결승골을 도우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에서의 상승세를 대표팀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파이낸셜뉴스]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핀란드TV인터뷰 캡쳐 화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을 데려갔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정남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이며 지난 2017년 2월 13일 아버지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살해됐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키 김은 16일(현지시간) 주간지 뉴요커에 기고한 글을 통해 김한솔과 그의 가족들의 도피 과정을 소개했다.

수키 김은 김한솔의 도피를 도운 반북단체 ‘자유조선’에 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기고문에 따르면 김한솔은 자유조선을 이끄는 에이드리언 홍 창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다.

홍 창은 자유조선 멤버이자 전직 미국 해병 대원이었던 크리스토퍼 안에게 대만 타이베이공항에서 김한솔과 그의 가족들과 접선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미국 전직 해병 대원은 김한솔이 네덜란드행 비행기를 탈 때까지 이들과 함께 있었다.

하지만 김한솔의 네덜란드행은 순탄치 않았다.

김한솔 가족이 비행기에 탑승하려고 했지만 항공사 직원이 시간이 지났다며 이들을 저지한 것이다.

김한솔 일행은 결국 공항라운지로 돌아갔고 몇 시간 뒤 CIA 요원이라고 소개한 남성 2명이 이들 앞에 나타났다.

이들 CIA 요원은 다음날 김한솔과 그 가족이 네덜란드행 비행기표를 예약하는 것을 도와줬다.

수키 김은 기고문에서 "여러 관계자들이 CIA가 김한솔과 그 가족을 모처로 데려갔다고 확인해줬다"면서 "그곳이 네덜란드인지 다른 나라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피살당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유튜브 캡쳐 화면


#김정은 #김정남 #김한솔 #CIA #김정남아들김한솔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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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9일)부터 서울과 경기,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이들 지역에서는 사회·경제적 활동상의 각종 변화가 예상됩니다.

식당이나 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에서는 시설 면적 4㎡(약 1.21평)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영화관이나 공연장에서는 일행 간에도 좌석을 띄어 앉아야 합니다.

야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의 관중이나 대면예배도 전체 수용 인원의 30% 이내로 제한됩니다.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른 서울과 경기, 그리고 광주의 거리두기가 내일 0시부터 현행 1단계에서 1.5단계로 올라감에 따라 시설별 방역조치가 한층 강화됩니다.

1.5단계는 일단 시행일로부터 2주간 적용됩니다.

인천의 경우 오는 23일 0시부터 1.5단계가 시행됩니다.

강원도는 시군구 위험도 평가를 거쳐 확진자가 쏟아지는 영서 지역에 대해서만 1.5단계 격상을 검토중입니다.

이들 광역단체와 별개로 충남 천안·아산, 강원 원주, 전남 순천·광양·여수시 등 일부 기초단체는 앞서 선제적으로 1.5단계로 격상한 상태입니다.

1.5단계 하에서는 다중이용시설 23종(중점관리시설 9종·일반관리시설 14종) 등을 중심으로 방역조치가 강화됩니다.

우선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큰 중점관리시설은 ▲ 클럽을 비롯한 유흥시설 5종 ▲ 직접판매홍보관 ▲ 노래연습장 ▲ 실내 스탠딩공연장 ▲ 식당·카페 등으로, 이들 시설에서는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이용 인원이 제한됩니다.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소독 등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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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추가 제한 사항을 보면 유흥시설에서는 춤추기나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고,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됩니다.

노래연습장에서는 음식 섭취가 금지되지만, 물이나 무알코올 음료는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한 번 이용한 룸은 소독을 거쳐 30분 후에 재사용해야 합니다.

실내 스탠딩 공연장에서도 음식 섭취가 금지됩니다.

식당·카페(50㎡ 이상 일반·휴게음식점, 제과 영업점)에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나 좌석·테이블 간 한 칸 띄우기, 테이블 칸막이 또는 가림막 설치 중 한 가지를 준수해야 합니다.

뷔페의 경우 공용 집게·접시·수저 사용 전후로 손 소독제 또는 비닐장갑을 사용해야 하며, 음식을 담기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할 경우 이용자 간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위의 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시설 관리자·운영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일반관리시설 14종은 ▲ PC방 ▲ 학원·교습소·직업훈련기관 ▲ 독서실·스터디카페 ▲ 결혼식장 ▲ 장례식장 ▲ 영화관 ▲ 공연장 ▲ 오락실·멀티방 ▲ 목욕장업 ▲ 이·미용업 ▲ 놀이공원·워터파크 ▲ 실내체육시설 ▲ 상점·마트·백화점(300㎡ 이상 종합소매업) ▲ 실내체육시설 등으로 이들 시설에서도 인원 제한,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의 조처를 따라야 합니다.

이들 시설 가운데 결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학원·교습소·직업훈련기관, 이·미용업 관련 시설에서는 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이중 학원·교습소·직업훈련기관과 이·미용업종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를 하면 인원은 제한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내체육시설에서는 이용 인원 제한과 함께 음식 섭취도 금지됩니다.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는 수용 가능 인원의 절반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영화관, 공연장, PC방에서는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를 해야 합니다.

PC방의 경우 칸막이가 있다면 좌석 띄우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독서실·스터디 카페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를 하거나 칸막이를 설치해야 합니다.

스터디카페의 경우 단체 룸의 인원이 50%로 제한됩니다.

상점·마트·백화점은 인원 제한이 없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기·소독의 수칙만 지키면 됩니다.

일반관리시설에서도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와 소독 등이 공통으로 의무화되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역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참여 인원이 500명을 초과하는 모임이나 행사는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면 진행할 수 있지만, 구호나 노래 부르기 등 위험도가 큰 활동을 동반하는 집회·시위나 대중음악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전시·박람회 및 국제회의의 참석 제한 인원도 제한되는데 시설 면적 4㎡당 1명입니다.

스포츠 경기 관중 입장은 전체 수용 인원의 30% 이내로만 허용되며,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20일 열리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3차전부터 입장 허용 관중은 구장 수용 규모의 50%에서 30%로 줄어듭니다.

정규 예배나 미사, 법회 등 종교 활동도 좌석 수 30% 이내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되고 모임·식사도 금지됩니다.

다만 인천 지역에서는 종교 활동 시 '좌석 수 30% 이내' 규정이 아니라 '한 칸 띄우기'가 적용됩니다.

모임·식사는 여전히 금지됩니다.

직장 근무의 경우 공공기관은 적정 비율(일례 3분의 1)로 재택근무를 하고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민간기업은 공공기관 수준의 근무 형태 개선이 권고됩니다.

콜센터나 유통물류센터 등 재택근무가 어려운 밀폐·밀집의 고위험사업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주기적 소독, 근무자 간 거리두기 또는 칸막이 설치 등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됩니다.

등교 수업의 경우 1단계에선 밀집도 3분의 2 이하 원칙하에 지역·학교의 여건에 따라 조정이 가능했지만 1.5단계에서 무조건 3분의 2 이하를 준수해야 합니다.

국공립시설의 경우 이용 인원이 50%로 제한되는데 경륜·경정·경마·카지노는 제한폭이 더 커 20% 내로 줄여야 합니다.

어린이집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은 철저한 방역 하에 계속 운영할 수 있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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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ykyou@sbs.co.kr)
11월 18일 오전 구글 애플 마켓 동시 출시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넷마블의 야심작 '세븐나이츠2'(세나2)가 정식 출시되는 가운데, 단기간 흥행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세븐나이츠2'가 수년째 구글 매출 1~2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바일 리니지 형제인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벽을 넘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18일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를 오전 10시 구글과 애플 마켓에 동시 출시한다.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인기 게임 세븐나이츠 시리즈 최신작이다. 닌텐도 스위치로 즐길 수 있는 '세븐나이츠-타임원러더'에 이은 두번째 후속작이다.

'세븐나이츠2'의 흥행 가능성은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중론이다. 출시 하루 전날 진행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세븐나이츠' IP 인기도가 국내서 높다는 점에서도 출시 초반 이용자가 몰릴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븐나이츠2 플레이 장면.

'세븐나이츠2'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이 게임은 뛰어난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전략 전투와 국내외 이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은 스토리, 화려한 연출 등 전작의 특장점을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꾸몄다.

시장에서는 '세븐나이츠2'가 오랜시간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모바일 리니지 형제를 상대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각각 3년과 1년째 구글 매출 1~2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세븐나이츠2'의 흥행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매출 순위가 먼저 반영된다. 오늘 애플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면, 이르면 2~3일 내 구글 매출 상위권에서도 '세븐나이츠2'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를 시작으로, 내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제2의 나라' 등 신작을 차례로 꺼낸다는 계획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마블이 세븐나이츠2를 앞세워 추가 성장을 시도한다"며 "세븐나이츠2는 사전 다운로드 만으로 애플 인기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이용자들의 관심이 큰 신작이다. 정식 출시 이후 단기간 매출 상위권에 오를지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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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원 기자(leespo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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